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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이슈

주호영 아들 , 나경원 아들, 황교안 아들, 장제원 아들/ 군대 비웃어 주고 싶다

by 시원한 하루 2020. 9.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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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영 아들 , 나경원 아들, 황교안 아들, 장제원 아들/ 군대 비웃어 주고 싶다

국민의 힘 !!  ??

 

요즘 추미애 장관의 아들 군 문제로 인해서 시끌 시끌합니다

근데.. 제 주위에서는 관심도 없다는 게 현실인 듯합니다

언론이 만들면 여론이 되는 게 현실이긴 하지만, 선택적 비판과 기사로 인해서

피로감이 생기고 불신이 생기게 되는게 현실이죠

 

조국 장관 이후로 정권에 대해서 불 많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뭔가 언론에 속은 게 하나씩 나오면서 과도한 비난이 이번에는 잘 통하지는 않는 듯합니다.

윤석렬 총장은 국회에서 기다라면 나올 거라고 거만하게 이야기하던 게 생각나는군요

근데? 별로 없죠.. 표창장 하나 때문에 난리를 치고 있으니

본인 장모는 금융 위조는 어떻게 생각할까요? 

 

국민의 힘에서 불공정이라고 외치는 군대 문제 내용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일반인이 상식으로 볼 때 이상한 우리 정치인들의 아들을 내용을 초 간단히 정리했죠

 

보면 볼수록 신기한 그들의 아들들은 군대는 어떻게 된 것일까?? 이해 불가네

황교안 아들은

입대 한 달 만에 대구 2작전사령부의 관리병으로 개꿀 보직으로 변경됨

일반이 이렇게 될 가능성은?

주호영 아들은 

공익이라고? 근데 대전 검찰청에서 개꿀 근무까지

일반이 이렇게 될 가능성은?

우병우 아들은

의경 입소 2개월 만에 코너링 사건으로 서울 경찰청 차장의 개꿀 운전병 됨

일반이 이렇게 될 가능성은?

나경원 아들은

한국 출생이라면서 그 나이에 신검도 아직 안 받고 있다고 하는데.. 국적이 아디?

일반이 이렇게 될 가능성은?

 

11월 1일 기준으로 군대 간다고 발표를 하는군요.(참고요..)

 

장제원 아들은

래퍼 노엘(본명 장용준)은 사회복무요원 판정 4급 판정을 받음?

각종 사고를 치면서 왜? 4급 판정을 받지? 이상하네 이상해

 

진중권 아들은

일본인이죠.  22살에 한국을 버린 사람이죠.  당연히 군대 패스하고..

부모 찬스 좋네요

 

위 사람들 언돈들이 조사를 해서

이상한 인터뷰 하나 만들면 지금 추미애 장관처럼 언론들이 앞서서 털 까요?

전혀 그렇지 않겠죠?

 

언론에서 흔히 타이틀을 만드는 게?

공정이란 단어를 쓰더군요.  윤석렬 총장도 그렇게 이야기 하지만.

그런 것들은 일반인이 생각하는 공정이란 것은 없음을 우리는 알고 있죠.

 

 

.

 

주호영 아들 , 나경원 아들, 황교안 아들, 장제원 아들/ 군대 비웃어 주고 싶다

 

일반인이 가장 열 받아하는 것은

 

언론의 선택적 장난질이고

검찰의 선택적 장난질이고 - 자기들 스스로는 편하게 봐주죠?

정부의 선택적 판단이고

국민의 힘의 선택적 말장난이고 - 부동산에서 잘 봤죠?

 

이제는 예전의 국민도 아니기에

언론에서 만드는 선택적 선동질에 잘 넘어가지 않고

양쪽을 모두 바라 발수 있습니다

 

추미애 장관 아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언론은 이런 문제에 있어서 앞으로의 변화와 다른 정치인들의 아들에 대한 조사를 해 야 하겠지만.

그냥 책상에 앉아서 글을 받아 적는 수준으로 변한 언론이기에 뭐 기대가 안되는군요..

 

우리들은 항상 중간자 입장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에 속지말고

정부를 비판하고

야당을 비판하고 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일본 처럼 안되고. 아베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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