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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 3학생들 졸업을 하는군요.
친한 친구와 이야기 하다보니 조카가 졸업을 한다고 해서 놀랐네요.
방학이 아니고. 졸업이라고 하는군요.
중 3학년 생들은 방학이 아니고. 졸업을 하면서 중학교 마감을 하게 되는군요.
근데.. 학부모님들은 운동장도 들어 가지 못하게 되면서 졸업 사진등의 추억은 없는 것이 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바뀐 졸업식 문화겠죠.
아이들은 큰 의미를 두지 않겠지만. 부모님들은 중요한 추억 1개가 없어 지는거죠.
졸업식은 사진과 짜장면인데.. ㅎ
어디 식당가서 식사를 하기에도 부담이 되는 시기라서 쉽지 않군요.
결국 중 3학년 아이도 졸업식에 올 필요 없다고 해서 아무도 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저녁에 집에서 파티라도 해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졸업을 하는 고3. 중3에게는 축복을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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